목록코스 (2)
Chloe's daily

평일 저녁에 방문했던, "낙원타코"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방문했다. 친구가 보내온 낙원 파히타, 대창파히타 를 보고 이곳에서 접선하기로 결정 ✌️ 내부 분위기는 자리는 다 오픈되어있지만, 빛의 온도나, 분위기는 아웃백과 흡사한 느낌이었다. 메뉴 낙원파히타 - 36,900원 쉬림프 퀘사디아 - 12,900원 애플망고 에이드 - 5,400원 코젤 생맥주(시 나목) - 65,00원 블랑 생맥주 - 8,900원 주문했다. 성인 3명 블랑도 맛있었지만, 코젤의 시나몬가루 향이 너무 좋았던 집. 낙원 파히타, 그릴드 목살이랑 소고기 스테이크, 그리고 큼직한 쉬림프! 타코를 싸는 도우와 소스는 계속해서 리필이 가능하다고 했다, 타코 안에 본인의 취향대로 속을 채운 후, 소스를 가미해서 먹으면 된다. 쉬림프 치즈 퀘사디..
맛잇게/사먹기
2020. 10. 17. 16:40

얼마 전에 다녀온 거 같았는데 벌써 9월이 끝났다니, 헬스장 출입이 안돼서 홈트로 겨우겨우 연명하면서 버티다가, 유산소가 너무 하고 싶어서 갔던 "광교호수공원" 야경이 참 이쁘다. 사진을 친구들한테 보내주면 무슨 홍콩 같다고 한다, 눈에 다 담을 수 없는 이쁜 야경이 있지만 막상 근처에 살다 보면 잘 안 가게 되는 현실.😂 이 날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헬스장 못가는 사람들이 여럿 나와서 다 같이 러닝 하는 모습들도 많이 볼 수 있었다. 수원에도 런닝크루가 있다는데, 일정들이 올라오고 같이 맘 맞는 몇몇이 함께 뛰고 한다는데.🙂 나중에 시간적 여유가 조금 더 생기고, 근력이 붙고 나면 나도 한번 해보고 싶다.
오늘의 일기
2020. 9. 30. 1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