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loe's daily
[용인 영덕동]진한 육수에 곱이 가득한 곱창 전골 맛집"임설렁탕" 본문
가끔 곱창전골이 먹고 싶을 때 방문하는 이 집,
설렁탕도 국물이 진하고, 소머리국밥도 맛이 좋다는데, 갈 때마다 곱창전골만 먹어보았다.
내부는 테이블 몇개 없이 포장이 주로 많으며 가끔 한두 테이블 정도 식사하시는 분들이 있다.
메뉴,
소곱창 모듬전골 중 -27,000원을 주문했다.
곱창전골 중-27,000원
이미 안에서 어느정도 익은 곱창을 넣지만 그래도 한번 팔팔 끓여서 먹으라고 한다.
곱창전골 안에는, 곱창,버섯,머릿고기같은 것도 있고, 도가니탕에 들어가는 도가니 같은 부위도 있다.
저 밑에는 우동면도 들어있다.
크고 속이 꽉 찬 곱창들이 안에 있다.
쫀독쫀독한 고기.
평소에 매운 음식을 즐기지 않는 사라들은 처음에 국물을 한입 먹으면 칼칼하니 엄청 얼큰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렇지만 끓이면서 더 진국이 이곳은, 처음에 이미 육수도 사골육수로 전골에 들어가서, 깊은 맛이 나고, 어느새 칼칼했던 맛은
점점 국물의 진한 맛 속으로 묻히고 꾸덕하고 자꾸 당기는 맛으로 바뀐다.
곱창을 찍어먹는 소스도 있지만, 국물 조금 숟가락에 두고 곱창을 먹어도 너무 맛있고. 우동 면과 국물을 함께 먹어도 너무 맛있다.
찌개처럼, 김치찌개 사 먹으러 간 것처럼 부담 없이 밥과 함께 먹을 수 있는
임 설렁탕 곱창전골 추천추천👍👍👍
포장 주 가능하다.
주차장은 건물 뒤편에 있다.
'맛잇게 > 사먹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수원 구운동]전어, 대하 철인 요즘 싱싱한 해산물 추천 "초장집" (0) | 2020.10.04 |
---|---|
[수원 서천동]가성비 좋은 "수원영통, 경희대점 한솥도시락" (0) | 2020.10.04 |
[경기 양평]선지해장국, 육개장,양평 강상면-"진가부 본가 양평 해장국" (0) | 2020.09.30 |
[경기 양평]능이오리백숙, 토종닭 전문점 "문리버" (0) | 2020.09.30 |
[판교현대백화점]4년이상 꾸준히 찾는 가성비 갑 맛집,"파주 닭칼국수"👍 (0) | 2020.09.25 |
Comments